망설이면 80%부터 시작하여 화면용이라면 70~85%, 세부사항이나 인쇄가 중요하다면 85~95%를 기준으로 반드시 가공 후의 이미지를 확인합니다.
압축률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
같은 80%라도, 풍경 사진, 문자가 있는 화상, 일러스트에서는 용량과 외형의 변화가 다릅니다. 압축률은 품질 보증값이 아니라 재기록 시 기준으로 취급합니다.
용도도 중요합니다. SNS 포스트나 메일 첨부에서는 가벼움을 우선할 수 있습니다만, 인쇄, 증거 사진, 상품 상태의 확인에서는 세부를 남겨야 합니다.
변화가 나기 쉬운 장소를 확대
얼굴 윤곽, 머리카락, 얇은 편지, 나뭇잎, 격자 무늬, 색상 경계는 압축의 영향을 볼 수있는 곳입니다. 전체를 축소 표시한 채로는 문제를 알아차리기 어렵기 때문에 100% 표시에서도 확인합니다.
블록 모양의 번짐, 문자의 윤곽 흐림, 그라데이션의 단차가 신경이 쓰이면, 화질을 5~10포인트 되돌려 비교합니다.
용량이 감소하지 않을 때의 다음 수단
이미 강하게 압축된 JPEG는 재압축해도 크게 줄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그 경우는 종횡 픽셀을 용도에 맞추어 축소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PNG의 사진은 용량이 커지기 쉽기 때문에 투명이 불필요하면 JPEG나 WebP로 형식 변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 로고나 그림은 PNG 쪽이 윤곽을 유지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.
결과를 숫자와 외형 모두에서 결정
『80%이니까 안전』이 아니라 용량이 목적의 상한 이하인지, 필요한 정보를 읽을 수 있는지의 2점으로 판단합니다. 제출처의 조건에 들어가도 내용을 판별할 수 없으면 목적을 다할 수 없습니다.
최종 파일을 다른 화면이나 대상에서 열면 앱의 표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. 중요한 이미지는 원본과 가공 후를 나란히 남깁니다.
비교할 때의 고정 조건
같은 이미지를 사용하여 화질만을 바꾸어 비교하면 차이를 판단하기 쉬워집니다.
압축률을 결정하는 기준
- ✓용도 결정
- ✓80% 전후부터 비교했다
- ✓세부를 100% 표시로 확인했다
- ✓용량 상한 이하
- ✓원본을 저장했습니다.
이미지 압축
화질의 비율을 바꾸고 가공 전후의 용량을 보면서 여러 번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이미지 압축→이 글은 일반적인 사용 방법을 안내합니다. 제출처·인쇄소·공식 서비스의 별도 요구사항이 있다면 해당 조건을 우선하세요.
A SMALL NOTE FROM SPACE숫자는 항로, 외형은 밤하늘. 둘 중 하나뿐만 아니라 둘 다보고 착지점을 결정합시다.